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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박사 조회 23회 작성일 2020-09-29 20:07: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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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실패하지 않는 외주개발 맡기는 법 (스타트업꿀팁, 외주개발, 위시켓)

외주개발 맡겼다가 실패했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외주개발 도저히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시겠다면, 이 영상을 꼭 시청하세요!

본 영상은 4만3천여개의 기업과 6만8천명의 개발자의 외주개발프로젝트를 함께한 위시켓과 함께합니다.

위시켓에 외주개발 의뢰하기 : http://wishket.co.kr / 02-6925-4849
위시켓의 더 많은 팁과 노하우 살펴보기 : http://blog.wishket.com/category/greenclients/
Traveling korea 여행가즈아 : 한번 거래했는데 뭔 검증을 하고 진행한다는건지,,,,능력들도 안되면서 일만 따려고 덤벼들는 개발자들땜에 망하는 발주사가 얼마나 많은데,,, 중간에서 책임감도 없이 일만 성사시키고,,,그만해라
dr P : 훌륭해요ㅎㅎ
김선호 : 위시켓 영상 나와서 몇가지 경험담 알려드립니다


위시켓 나쁘지 않은데.... 위시켓 포함 위주 의뢰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저희도 외주 하는데 외주업체가 외주 맡기는것도 힘든게 외주입니다 ㅠㅠ..
요새 커뮤니케이션만 한국사람이하고, 개발은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등등등 외노자분들이 작업하시는 업체가 많은데.. 저도 한번 당했습니다 ㅋㅋ

짜증나서 영어로 제안서 다 다시 써주고 skype음성통화로 직접 커뮤니케이션 했는데도... 팀뷰어는 안됩니다 ㅋㅋ 왜냐구요? ㅈㄴ느리거든요 ㅋㅋㅋ 영국사람이라고 하는데 영국인지도 모르겠고.. 원래 영국이랑 연결하면 느릴까요 ㅋㅋㅋ 아니면 영국이 아니었던 것일까요 ㅋㅋ


결론만 말씀드리면, 제 생각에는 팀내에 중급이상 개발자가 없으면, 차라리 위시켓에 커뮤니케이션 비용(프로젝트의 몇%)을 주고 개발쪽은 리딩해달라고 하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지금도 검수서비스 해주는지 모르겠음)
단, 외주 성공하시려면 아래 말하는 내용들은 죄다 본인이 밤새면서 준비하셔야 합니다;; 무슨 외주던 마찬가지지만, 돈 준 이상 본인은 '을'이 되거든요 ㅋㅋ 뭐 분쟁나서 중재해준다고 해도 결국 맡긴사람 손해죠..
한 3달정도 법원 중재원 들락날락하면서 돈은 보상받아도, 시간은 보상받지 못합니다. 회사이시면 당근 프로젝트 딜레이되는동안 직원xN명 숨쉬는거 자체가 손해죠;;

외노자 분들이 개발하는 업체(거르라는건 아님;;) 의 특성을 보면
1. 우리는 과업단위로 계약을 하는데, 외노자 작업자분들이랑 직접 이야기 해보면 무슨 시간단위로 이야기 함. 시급으로 주는 것 같더라구요. upwork보면 시간단위로 나와있죠? 아마 그개념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계약단위부터가 안맞음
2. 질문을 엄청 deep하게 하면 커뮤니케이션 하시는분이 포기하고 외노자와 직접 연결시켜 줄겁니다.. 상담하는 본인이 일단 비즈니스도 모르고 IT전공도 아닌사람이 많거든요;; 이걸 거를려면 일단 외주 맡기는 사람 자체가 실력자여야 하고, 시스템간의 인과관계 자체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3. 2번과 연장되는 이야기인데, 검수예상 QA 리스트를 잘 작성하고 한글로 줘보세요.. 일단 QA항목별로 이해하려면 커뮤니케이션 하는 사람 자체가 개발에 투입되는 인력이여야 합니다(중급개발자 또는 팀장급). 본인이 개발 안했으면 당연히 QA리스트를 줘도 뭔말인지 모릅니다 ㅋㅋ
뭔말인지 모르다보니 이실직고 하고 실 개발자를 연결시켜 줍니다
근데 웃긴게, 실 개발자라고 연결 시켜 준사람도 개발자가 아닌경우가 있었습니다 ㅋㅋ
뭐 제 case는 상담은 한국여자/팀장은 한국인남자(개발자는 95%가 남자니까..;)가 했었는데 제가 엄청 디테일하게 상담하니까 갑자기 상담을 남자분이 하더라구요. 당연히 계약파기도 남자랑 했구요 ㅋㅋㅋ 회사가 망했다네요 ㅋㅋ 저도 짜증나서 중재원에 하겠다고 했는데, 중도금 지급한 금액이 300정도밖에 안되서 그냥 바빠서 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테일은 결국 자체인력으로 해결해야합니다. 아니면 돈과 시간을 최초외주비용의 몇배를 쓰면서 유지하는 방법도 있음.. 위시켓에 규모있는 회사들도 프로젝트 등록을 하니, 등록을 어떻게 잘해야하는지 보고 배끼는것도 노하우입니다(규모있는 회사들은 말이 외주프로젝트지, 무조건 계약근무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지방회사여가지고.. 개발자가 서울인데 지방회사면 서울권 프로젝트보다 더 부르셔야 합니다 ㅋㅋ 돈보다 중요한게 왔다갔다 귀찮게 안한다고 안심시키는게 좋은사람 찾는 방법중 필수요건입니다. 월1회 미팅해도 되니까, 대신 팀뷰어 행아웃 슬랙 깃허브 등등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제시해보세요("본인/우리회사는 꼰대 아니다"라고 설득시키셔야 합니다)


심심해서 쓰다가 길어졌네요.. 누군가 도움이 되셨기를...
스프링살롱 : 영상에 오타가 있어 정정합니다. 00:16 에 나오는 회사명에 오타가 있었습니다. (위시캣->위시켓) 영상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꼼꼼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과외 : 정말 멋집니다
스프링살롱 : 위시켓에 외주개발 의뢰하기 : http://wishket.co.kr / 02-6925-4849
위시켓의 더 많은 팁과 노하우 살펴보기 : http://blog.wishket.com/category/greenclients/
스프링살롱 : 0:14 위시켓 소개
1:09 첫 번째 팁, 요구 사항은 본인의 언어로 정의하자
3:11 두 번째 팁, 레퍼런스 리서치를 많이하자
6:06 세 번째 팁, 예산과 일정은 충분히 조율이 가능하다
7:45 커뮤니케이션은 과하게 하자
8:54 작게 시작하라
11:25 위시켓에 연락하자!

Visual Studio 2017을 사용하여 ASP.NET Core 웹 응용프로그램 개발하기

Visual Studio 2017을 사용하여 ASP.NET Core 웹 응용프로그램 개발하기

추가적인, Visual Studio에 대한 최신 정보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docs.microsoft.com/ko-kr/visualstudio/products/?view=vs-2019?WT.mc_id=DT-MVP-35766

추가적인, 닷넷 관련 정보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docs.microsoft.com/ko-kr/dotnet/?WT.mc_id=DT-MVP-35766

추가적인, Windows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docs.microsoft.com/ko-kr/windows/?WT.mc_id=DT-MVP-35766

추가적인, SQL Server에 대한 최신 정보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docs.microsoft.com/ko-kr/sql/?view=sql-server-2017/?WT.mc_id=DT-MVP-35766
새벽별 : 책 사려고 했었는데 이거봐도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ㅠㅠ

웹개발자는 제발 짜져주세요

***
헬반도의 악의 고리 웹개발, 악의 축 웹개발자
드디어 입을 열다
차차 : 취업때문에 학원에서 자바 웹개발 배우고 있는데요ㅠㅠ 당연히 전공자들 입장에서는 아니꼽게 보일 수 있는 점, 전공자에 비하면 능력이 딸릴 수 밖에 없는 점 인정합니다. 요새 학원도 많고 수강생도 많고 개발 하겠다는 사람도 많아서 제대로 된 개발자가 많지 않다는 지적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구요,, 이왕 하기로 한거 이런 소리 듣지 않는 제대로 된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영상 보다보니 구형 코드들만 복붙하는 개발자 어쩌구 하셔서 궁금해서 댓글 달아요 학원에서 가르치는 강사님도 현직에서 은퇴?하신지 꽤 된 것 같고 인터넷에 있는 강의나 시중에 파는 책들도 몇년전이랑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이런 데 예시로 나와있는 코드들은 구형 코드들이 아닌가요,,? 뒤쳐지는 개발자가 되지 않으려면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ㅠㅠ
ᄋᄂᄂᄂ : 결국은 본인이 노는 물에서 보이는 대로 말하는 법입니다.
김수현 : 그냥 노마드코더 안되면 다 짜져있어야하는부분. 그리고 이런식으로 달면 안되는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웹개발자가 꿈일수도있는사람한테는 그딴말하지마세요.
숨덕탈출 : 요즘 웹디자이너도 프론트엔드해야됩니다~~~~포폴때메~~~
자화상 : 영상에 안좋은 부분이 많습니다.. 그저 말뿐인 이런일이 있었다 내가 봤다 라고 하시면서 뒷받침 될만한 적절한 근거자료도 없이 특정직업을 일반화해 비난하시고 웹 개발자분들로 인해 피해를 보는 대중들이 몹시 걱정이 되는 안타까운 히어로의 마음으로 영상을 찍어 올리셨는데 ..프로그램 하시는 분이 논리가 심하게 안맞으시네요 네트워크 속에서는 네티켓이라는 서로 지켜야하는 예절이라는게 있습니다. 어떻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많은 웹개발자분들을 그렇게 말씀 하실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ugène Lu : 상살을 초월하는 코더들이네요.. 저도 웹개발자이고 이제 겨우 5년차이지만, 윈폼어플, 웹어플 이것저것 다양하게 해 보면서 느낀게, 웹이 진짜진짜 보안에 취약합니다. 기초적인 인젯션 처리도 안 하고 XSS 방어도 안 한 코드들이 대부분이예요. 몇 천개 국내외기업들이 사용하는 페이롤+연말정산 솔루션을 관리한 적이 있었는데, 인젝션이 그대로 들어가서 당황한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초중급 개발자 8명이 모여서 짠거래요, 그게..;; 디자인 패턴, 신기술 좋아하면 뭐합니까, 안 그래도 약한 웹의 정작 중요한 보안이 털리는데.. 이런 사람들은 개발 자체를 못하게 해야 합니다. 아니면 말씀대로 강제적으로 보안 교육을 다시 받게 하던가요. 저도 대상만 있었으면 죽어라 빠따쳐주고 싶었습니다.
Evan Kim : 좋아요보다 싫어요가 2배 이상.. ㅎㅎㅎㅎㅎㅎㅎㅎ ㅉㅉ
Codex : 뒤에 귀신!?
더블시스Yoon&Young : ㅋㅋ 아니 내용이 이렇게 좋은데 제목 때문에 싫어요 너무 많잖아요...ㅠ 저도 웹개발자인데 욱해서 싫어요 누르고 시작할뻔... 말씀 시원시원하게 잘하시네요 그나저나 영상 하이라이트 11:19 였네요
맹글몽글 :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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