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복 땡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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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감자 조회 10회 작성일 2020-08-14 11:46: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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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 실화?! 정가의 10% 가격만 받는 '일산 덤핑거리' 의류 매장~ l 관찰카메라 24 71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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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처리’ 유명 등산복…알고보니 중국산 짝퉁_채널A_뉴스TOP10

공식홈페이지 : http://news.ichannela.com/tv/NewsTOP10
[뉴스TOP10] 15/10/08 방송

‘땡처리’ 유명 등산복…알고보니 중국산 짝퉁

'땡처리' 유명 등산복…알보고니 중국산 짝퉁 [부산]

'땡처리' 유명 등산복…알보고니 중국산 짝퉁 [부산]\r
[생생 네트워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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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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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짝퉁 등산복을 유명 브랜드 제품으로 속여 수백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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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천 원짜리 옷을 상표만 바꿔 수십 배나 불려 판매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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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기자의 보도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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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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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에 팔리는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의류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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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등산복의 수입원가는 1천~2천 원에 불과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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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에서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방식으로 들어온 등산복에 자체 제작한 유명 브랜드 로고와 라벨을 붙인 것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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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든 짝퉁 등산복은 재래시장이나 땡처리 매장에서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갔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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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는 짝퉁 등산복을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김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공범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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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국내 7개 판매책을 통해 유통시킨 등산복은 모두 27만 점으로 이 가운데 9만 점이 유통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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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로는 203억 원에 이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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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사출 성형기까지 동원해 정교하게 라벨과 자수 로고 등을 감쪽같이 붙여 육안으로 쉽게 구별이 힘들 정도였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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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등산복은 티셔츠가 만 5천 원, 점퍼는 5만 원, 바지는 2만 원 가량에 중간 도매상에게 넘겨졌고 마진을 더 붙여 소비자에게 판매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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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성 / 부산진경찰서 지능팀장] "저가상표 택만 붙여서 들어오기 때문에 세관 단속을 피했고 유통업자 명의로 된 통장에 돈을 입금해서 돈을 찾는 방식으로 유통경로나 규모가 전혀 드러나지 않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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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짝퉁 등산복이 백화점이나 아웃렛 매장 등에도 납품됐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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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선호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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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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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ORROK KOR : 알보고닠ㅋㅋㅋ
김태후 : 멍청한인간들많지 ....저런걸 메이커라고 수십만원주고 구입하는 사람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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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복 땡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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